특급 디자이너 브랜드 ‘블러1.0’ 비이커 공개

오랜만에 신선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나타났다!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과 커머셜한 상품 판매 능력까지 갖추고 있는 전승혁 디렉터의블러1.0(BLUR1.0)’이다.

블러1.0′ 웨어러블하면서 독특한 색감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부클레 소재의 아우터를 시작으로 맨투맨, 그린과 블랙 새로운 컬러조합을 시도한 가방류까지 아이템 하나하나에 새로움이 묻어 있다. 삼성물산의 편집숍비이커에서도 이러한 신선함에 10 17일까지 청담 비이커 매장 메인에 자리를 내줬다.

 

 

흐릿하게 만들다 뜻하는 ‘BLUR(블러)’ 컬쳐, 아트, 패션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어 하나로 표현하고자 2018년에 론칭한 브랜드다. 소프트웨어의 버전(VERSION) 의미하는 1.0 다양한 시도와 성장을 통해 점차 완성되어가는 브랜드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뜻하며 디자이너는 이번 F/W부터 본격적인 브랜드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비이커, 자사온라인몰에서만 전개 중이나 온라인 유통사에서 입점 러브콜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다.

하나의 경계를 표방하는 브랜드의 철학처럼 블러1.0 남녀 고객 누구나 입을 있는 아이템들이 많다. 특히 미니백은 여성고객 대부분이 지갑을 활짝 정도로 인기 아이템을 예감케 했다. 올해 트렌드인 플리스 아이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테일러링 코트와 셔츠 또한 남성복 브랜드 치는 퀄리티다.

전승혁 디렉터는이번 시즌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 브랜드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기대에 부흥할 있도록 우리만의 감도가 살아있는 디자인을 통해 센세이션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 말했다.

한편 17일까지 열리는 비이커 팝업은 프랑스 디자인 스쿨 출신 정그림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작가와 함께 특별히 제작한 공간 오브제를 만날 있다.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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