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격이 다른 가을 여신의 아우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이다희는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다희는 파인드카푸어의 시즌, 신상백으로 감도 높은 스타일링 완성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가감없이 발휘했다. 기존의 라인 새롭게 재해석한레터링 라인 미니 핑고백미니 보스톤백그리고 F/W 메인 컬렉션 플랩백등을 다양한 무드로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이다희는레터링 라인 미니 핑고백 시스루 디테일의 니트 룩에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가 선택한 레터링 라인 미니 핑고백은 기존의 미니 핑고백에 볼드한 파인드카푸어 로고 더한 브랜드 신상 아이템이다.

 

 

다른 컷에서는 러플 장식 셔츠와 팬츠에 가을 느낌 물씬 나는 머스터드 컬러의미니 보스톤백으로 완성도 높은 클래식 룩을 연출했다. 미니 보스톤백은 기존의 보스톤 라인보다 작고 앙증맞은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머스터드, 블루 그레이,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옐로우 컬러 원피스와 재킷 룩에 매치한 플랩백 조합이 더없이 산뜻하다. 이다희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여신 자태를 완성해준 플랩백은 파인드카푸어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F/W 가장 메인이 되는 컬렉션 라인이다. 브랜드가 내놓은 번째 프리미엄 백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컬렉션답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리얼 레더 소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희의 청순하고도 분위기 넘치는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9월호에서 만나볼 있다.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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