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패셔니스타” 티파니 영, 과감한 공항 패션으로 하트어택

가수 티파니 영이 쿨한 스트리트 무드의 공항 패션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오늘(20) 오전 아시아 투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한 가수 티파니 영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인드카푸어의 레터링 라인 미니 핑고백에 지프라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흠잡을 없는 완벽한 패션을 완성했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티파니 영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로 공항을 섭렵했다. 무대 위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의상에 세련된 감성의 레터링 라인 미니 핑고백으로 스타일링에 강약을 조절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한껏 발휘했다.

특히 바디 전면에 더해진로고와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 백은룩에 트렌디한 멋을 배가하며, 티파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까지 부각시켰다.

한편, 티파니 영이 착용한 레터링 라인의 미니 핑고백은 파인드카푸어에서 F/W 시즌 새롭게 출시한 백으로 기존의 미니 핑고백 라인에 볼드한 파인드카푸어 로고를 포인트로 더했다. 블랙, 체리 블러썸 핑크, 블루 그레이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체인 숄더스트랩으로 심플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잡았다. 이처럼 독창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의 백은 어떤 무드의 룩에도 힘을 실어줘 데일리 백으로 적합하다.

 

최정화 에디터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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