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종결자’ 오연서, 역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배우 오연서의 패셔니스타 다운 감각적인 공항패션이 화제다.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는 오연서는 1일 오전 매거진 나일론(NYLON)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 날 밝은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한 오연서는 트렌트코치를 착용해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으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화이트와 핑크 컬러 배색의 파인드카푸어 핑고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오연서가 착용한 가방 브랜드 파인드 카푸어(FIND KAPOOR)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많은 유명 셀럽들이 찾는 글로벌 브랜드로 유니크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여러 종류의 스트랩을 이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어떤 룩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한편, 오연서의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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